㈜ 정심식품, 미세먼지와 기관지에 좋은 ‘파란하늘 맑은 차’ 출시

[스마트경제] 최근 미세먼지의 위험성이 크게 드러나면서 이제는 “이불 밖은 위험해”라는 말도 옛말이 되어버렸다. 특히 미세먼지보다 입자가 더 작은 초미세먼지는 기관지와 폐뿐만 아니라, 코나 입을 통해 몸 안으로 들어가 뇌 염증 반응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도 나오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정심식품(대표이사 정승원)은 기관지에 좋은 재료들로 구성된 ‘파란 하늘 맑은 차’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란 하늘 맑은 차’는 기관지에 좋은 재료인 도라지, 배, 레몬, 유자, 모과, 생강, 오미자, 페퍼민트, 히비스커스가 모두 들어간 스틱 형태의 액상 형 제품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뜨거운 물이나 얼음 물에 타서 기호에 맞게 섭취가 가능하다.
 
㈜정심식품 담당자는 “파란 하늘 맑은 차는 기관지 건강을 위해 좋은 원산지의 원재료만을 엄선하여 HACCP 시설에서 안전하게 만들어졌으며, 인공감미료와 색소,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아 아이,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온 가족 누구나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라고 밝혔다.
 
‘파란 하늘 맑은 차’는 5월 21일 2019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킨텍스 제1전시장 2E801부스)을 통하여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행사 기간(21일~24일까지)에는 슈퍼 얼리버드 행사를 통하여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김정민 기자 kjm00@dailysmart.co.kr
출처 : 스마트경제(http://www.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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